[상암동 한의원] 종아리 근육통 치료
이 글의 요약
종아리가 당기거나 쥐가 나는 근육통을 비복근·가자미근의 피로와 무리한 힘으로 설명한 지식iN 상담 답변입니다. 온찜질과 휴식, 수면·음주 등 생활 점검, 침·전침·부항 등 한방 치료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상암동 한의원 경희DMC한의원 곽원장입니다.
최근들어 종아리가 당기거나 쥐나서 한의원을 방문하시는 분들이 늘었습니다.
근육에 쥐가 나거나 당기는 현상은 신체 어느 곳에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특히 요즘처럼 활동량이 많은 여름에는 종아리 뭉침이나 종아리에 쥐가 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종아리 근육통은 평소 운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 뿐 아니라, 활동이 거의 없으신 어르신분 들도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으로서 침치료나 한방물리치료의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만약 이 증상으로 불편을 겪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마포구 상암동 경희DMC한의원에서 침, 전침치료로 어렵지 않게 회복하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대한한의사협회-네이버 지식iN 상담한의사 곽현영 입니다.

[자료 출처 : http://drsunderman.com/soleus-muscle-stretch/]
종아리 근육은 비복근(gastrocnemius m.)와 가자미근(soleus m.)이 대표적으로
피로가 누적되거나, 갑자기 무리한 힘을 주었을 때 근육 경련이나 근긴장이 발생하기 쉬운 부위입니다.
보통 휴식을 취하면서 근육 긴장을 완화시키도록 온찜질을 하면 도움이 되시겠지만...
그정도로 부족하다면 침치료나 물리치료 등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근육도 에너지 공급이 부족할 경우에는 회복이 더디게 됩니다. 혹시 최근에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했거나, 음주 등으로 간에 무리를 주는 요인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그럴 경우에는 생활부터 개선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방치료는 침이나 전침, 부항치료로 근육의 국소적 긴장을 풀고,
몸의 순환을 촉진시켜(by 한약, 뜸) 근육 뭉침이 재발하지 않도록 몸 상태를 개선시키는 목적으로 치료를 합니다. (만약 체형의 영향으로 만성적인 근육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교정이나 추나 등 골격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집중 치료로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가급적 빨리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2~3회정도라도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어떨까요? 분명 기대하셨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회복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