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한방 치료 절차
Q. 교통사고 치료를 4주 넘게 받으려면 진단서가 필요한가요?
A.
척추 염좌 같은 경상환자가 사고일로부터 4주를 넘겨 치료를 받으려면, 치료가 더 필요하다는 의료기관의 진단서를 보험회사에 내야 합니다. 4주 안의 치료에는 진단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2026년 9월 개정으로 2주 간격으로 진단서를 받아 통원 치료를 총 8주까지(최대 2회 연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상세 답변
2023년 자동차보험 제도가 바뀌면서 경상환자의 장기 치료 절차가 새로 생겼고, 2026년 9월 개정으로 연장 기간이 정해졌습니다.
- 경상환자란 — 상해 등급 12~14급에 해당하는 비교적 가벼운 부상으로, 척추 염좌, 팔다리 관절의 근육·힘줄 단순 염좌, 단순 타박상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 4주 이내 — 진단서 없이 치료받으실 수 있습니다.
- 4주를 넘길 때 — 치료가 더 필요하다는 의료인의 판단이 담긴 진단서를 발급받아 보험회사에 제출하면 추가 치료를 이어 가실 수 있습니다.
- 연장 기간 — 2026년 9월 개정으로 2주 간격으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통원 치료 기간을 총 8주까지(최대 2회 연장)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예외 — 골절 같은 중상자나 과실이 없는 피해자, 이륜차 운전자, 동승자 등은 상황에 따라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세부 기준은 바뀔 수 있으므로 보험회사 담당자에게 확인하시고, 진단서가 필요하시면 진료 때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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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