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DMC한의원
안면마비와 중풍(뇌졸중) 후유증

🧠안면마비와 중풍(뇌졸중) 후유증

안면마비가 생겼을 때 중풍과 구분하는 법(이마 주름, 동반 증상), 바로 119에 연락해야 하는 뇌졸중 신호, 필요한 검사, 중풍 후유증의 한의원 관리와 재발 예방을 정리했습니다.

곽현영
의료 감수곽현영대표원장
안면마비와 중풍(뇌졸중) 후유증

Q. 안면마비에 MRI나 근전도 검사가 꼭 필요한가요?

A.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말초성 안면마비는 대부분 증상과 진찰로 진단합니다. 다만 중풍 등 뇌의 문제가 의심되면 MRI가 필요하고, 마비가 심하거나 회복이 늦을 때는 발병 2주 무렵 이후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로 신경 손상 정도를 확인하면 앞으로의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 상세 답변

뇌 MRI·CT — 모든 안면마비에 필수는 아닙니다. 이마 주름이 양쪽 다 잡히거나, 팔다리 증상·말 어눌함·삼킴 곤란이 함께 있거나, 마비가 서서히 진행되는 등 뇌의 문제가 의심되면 지체 없이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근전도·신경전도 검사 — 안면신경이 얼마나 손상되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검사로, 신경과나 재활의학과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통 발병 후 2주 무렵 이후에 시행하며 이런 경우 도움이 됩니다.

  • 처음부터 마비가 매우 심한 경우
  • 한 달이 넘도록 회복의 기미가 거의 없는 경우
  • 몇 달이 지나 후유증 치료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경우
  • 언제부터 생겼는지 모르는 얼굴 비대칭이 있는 경우

한의원에서는 이런 검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경희DMC한의원에서는 필요할 때 신경과 등에서 검사를 받으시도록 안내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치료 방향을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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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영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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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페이지 요약

서울 마포구 안면마비와 중풍(뇌졸중) 후유증 치료. 꼭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말초성 안면마비는 대부분 증상과 진찰로 진단합니다. 다만 중풍 등 뇌의 문제가 의심되면 MRI가 필요하고, 마비가 심하거나 회복이 늦을 때는 발병 2주 무렵 이후 근전도·신경전도 검사로 신경 손상 정도를 확인하면 앞으로의 계획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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