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DMC한의원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탈출증)의 원인과 초기 증상, 다리 들어 올리기로 확인하는 법,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한의원 치료와 피해야 할 자세를 정리했습니다.

곽현영
의료 감수곽현영대표원장
허리디스크

Q. 허리디스크 자가진단 방법이 있나요?

A.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편 채 한쪽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을 때 35~70도 사이에서 허리부터 엉덩이, 다리로 저리는 통증이 내려오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허벅지 뒤가 당기기만 한다면 근육이 뻣뻣한 경우가 많습니다.

📝 상세 답변

진료실에서 하는 하지직거상 검사를 간단히 소개합니다. 혼자 판정하기보다는 진료 전 참고용으로만 보세요.

  1. 바닥에 똑바로 누워 무릎을 편 상태를 유지합니다.
  2. 한쪽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약 70도까지).
  3. 도중에 통증이나 저림이 생기면 억지로 더 올리지 말고 멈춘 각도를 기억합니다.

결과를 보는 법

  • 35~70도에서 허리 → 엉덩이 → 허벅지 아래로 저리는 통증이 내려온다 → 허리디스크로 신경이 눌렸을 가능성
  • 통증 없이 허벅지 뒤쪽만 당긴다 → 뒤 허벅지 근육(햄스트링)이 뻣뻣한 것으로, 디스크와는 다릅니다
  • 조금만 들어도 허리가 극심하게 아프다 → 염좌 등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다리를 든 상태에서 발목을 몸 쪽으로 당겼을 때 저림이 더 심해지면 신경 문제일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다만 이런 검사는 근력·감각·반사 검사와 함께 봐야 정확합니다. 저림이 1주 이상 이어지면 진료를 받아 보세요.

#허리디스크 자가진단 #하지직거상검사 #SLR
곽현영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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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페이지 요약

서울 마포구 허리디스크 치료. 누운 상태에서 무릎을 편 채 한쪽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렸을 때 35~70도 사이에서 허리부터 엉덩이, 다리로 저리는 통증이 내려오면 허리디스크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허벅지 뒤가 당기기만 한다면 근육이 뻣뻣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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