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DMC한의원
성장기 체형·척추측만증

🧍성장기 체형·척추측만증

자라는 아이의 굽은 등·거북목·골반 틀어짐과 척추측만증을 일찍 알아차리는 방법, 병원 검사·보조기가 필요한 경우, 체형을 망치는 습관과 운동, 운동하는 아이의 무릎 통증(오스굿병)을 정리했습니다.

곽현영
의료 감수곽현영대표원장
성장기 체형·척추측만증

Q. 척추측만증은 어느 정도면 보조기나 수술이 필요한가요?

A.

X선에서 휜 각도(콥스 각)가 10도 이상이면 척추측만증으로 봅니다. 성장기에 25도 안팎까지는 운동과 자세 관리를 하며 정기적으로 X선으로 추적하고, 25~45도는 보조기를 고려하며, 그 이상으로 계속 진행하면 수술을 상의합니다.

📝 상세 답변

척추측만증의 정도는 X선에서 가장 많이 기울어진 위·아래 척추가 이루는 각도(콥스 각, Cobb angle)로 판단합니다. 일반적인 기준은 이렇습니다(정확한 치료 방향은 아이의 남은 성장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휜 각도일반적인 방향
10~25도 안팎스트레칭·운동과 바른 자세 관리, 3~6개월 간격 X선으로 진행 여부 확인
25~45도성장이 남아 있으면 보조기 착용을 고려하고, 운동을 함께 합니다
45~50도 이상, 계속 진행척추 수술을 상의합니다

보조기는 휜 척추를 펴 주기보다는 더 진행하지 않도록 막는 역할이 큽니다. 오래 착용하면 척추 주변 근육이 약해질 수 있어 규칙적인 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등 통증이 심하거나 밤에도 아프다, 다리 저림·힘 빠짐이 있다, 짧은 기간에 눈에 띄게 휘어진다면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하므로 바로 정형외과 진료를 받으세요. 한의원 치료를 받는 중에도 정기적인 X선 추적 검사는 꼭 이어가셔야 합니다.

#척추측만증 각도 #척추측만증 보조기 #척추측만증 수술
곽현영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 성장기 체형·척추측만증 FAQ 목록으로
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페이지 요약

서울 마포구 성장기 체형·척추측만증 치료. X선에서 휜 각도(콥스 각)가 10도 이상이면 척추측만증으로 봅니다. 성장기에 25도 안팎까지는 운동과 자세 관리를 하며 정기적으로 X선으로 추적하고, 25~45도는 보조기를 고려하며, 그 이상으로 계속 진행하면 수술을 상의합니다.

검토된 요약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페이지 설명 또는 안내문을 대신 보여드립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