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피로·기력저하
Q. 피로가 계속될 때, 어떤 경우에 병원 검사를 먼저 받아야 하나요?
A.
체중이 이유 없이 빠지거나, 열·식은땀이 나거나,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프거나, 얼굴이 창백하고 어지러운 증상이 함께 있다면 먼저 내과에서 혈액검사 등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우울감이 심할 때도 바로 상담이 필요합니다.
📝 상세 답변
피로는 흔한 증상이지만 치료가 필요한 병의 첫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보약보다 병원 검사가 먼저입니다.
- 이유 없이 체중이 빠진다
- 열이 나거나 밤에 식은땀이 난다
-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거나 가슴이 아프고 두근거린다
- 얼굴이 창백하고 어지러우며, 생리량이 많거나 변이 검다
-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을 자주 본다
- 눈이나 피부가 노랗게 변했다
- 목 앞쪽이 붓거나, 추위·더위를 유난히 못 견디게 됐다
- 코를 심하게 골고 자다가 숨이 멎는다는 말을 듣는다
- 기분이 계속 가라앉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다, 극단적인 생각이 든다 — 이 경우에는 바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나 상담을 받으세요.
내과에서는 빈혈, 갑상선, 혈당, 간·신장 기능, 염증 수치 등을 확인합니다. 경희DMC한의원에는 혈액검사기가 있어 간·신장 수치 등을 확인해 볼 수 있지만, 위와 같은 신호가 있다면 병원에서 필요한 검사를 받으시고 결과를 가지고 오시면 함께 보며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만성피로 검사
#만성피로 병원
#피로 원인 질환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