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관리
Q. 면역력이 떨어지면 어떤 증상이 나타나나요?
A.
감기에 자주 걸리고 잘 낫지 않거나, 입안이 자주 헐고, 쉽게 피곤하며, 비염이나 헤르페스처럼 평소 있던 증상이 자주 재발하는 것이 흔한 신호입니다. 다만 이런 증상은 다른 병에서도 나타날 수 있어 진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상세 답변
면역력은 몸에 들어온 세균과 바이러스를 막아 내는 방어 체계입니다. 면역력이 약해지면 작은 감염에도 쉽게 병에 걸리고 회복이 더딥니다.
이런 신호가 자주 보이면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 감기에 자주 걸리고, 한 번 걸리면 오래간다
- 비염 등 평소 가지고 있던 증상이 자꾸 재발한다
- 입안이 자주 헐거나 입술 물집이 잘 생긴다
- 충분히 자도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
-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특히 환절기처럼 기온이 갑자기 떨어지면 호흡기 점막의 온도도 떨어져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 반응이 약해집니다. 그래서 일교차가 큰 시기에 감기와 비염이 함께 늘어납니다.
원인 없이 체중이 빠지거나, 열과 식은땀이 이어지거나, 피로가 몇 주 넘게 계속된다면 다른 병이 숨어 있을 수 있으니 혈액검사 등 진료를 먼저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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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