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DMC한의원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

허리디스크(요추 추간판탈출증)의 원인과 초기 증상, 다리 들어 올리기로 확인하는 법, 수술이 필요한 경우, 한의원 치료와 피해야 할 자세를 정리했습니다.

곽현영
의료 감수곽현영대표원장
허리디스크

Q. 허리디스크에 좋은 자세와 운동, 피해야 할 습관은?

A.

30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붙여 앉으며, 옆으로 무릎을 살짝 굽혀 자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걷기·수영 같은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되, 하고 나서 허리가 더 아프면 강도를 낮춰야 합니다.

📝 상세 답변

앉을 때 — 엉덩이를 의자 안쪽까지 넣고 허리와 등을 등받이에 붙입니다. 최소 30분에 한 번은 일어나 근육을 풀어 주세요. 같은 자세로 버티는 것 자체가 근육에는 큰 일입니다.

잘 때 — 너무 푹신하지 않은 평평한 바닥이 좋습니다. 엎드리거나 다리를 쭉 펴고 자기보다는 옆으로 누워 무릎을 살짝 굽힌 자세가 허리 부담이 적습니다. 바로 누울 때는 무릎 밑에 베개를 받쳐 주세요.

물건을 들 때 — 허리만 숙이지 말고 무릎을 굽혀 물건을 몸에 바짝 붙인 뒤 다리 힘으로 들어 올립니다.

운동 — 걷기, 수영, 자전거처럼 강도가 약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합니다. 해당 운동을 하고 허리가 더 아파진다면 허리에 맞지 않는 운동이니 강도를 낮추거나 바꾸세요. 허리를 뒤로 젖히는 자세(코브라 자세)는 디스크에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척추관협착증에는 오히려 맞지 않을 수 있어, 진단에 맞춰 골라야 합니다.

피할 습관 — 다리 꼬기, 뒷주머니에 지갑·휴대폰 넣고 앉기, 푹신한 소파에 비스듬히 기대기, 하이힐, 쪼그려 앉아 오래 일하기.

#허리디스크 스트레칭 #허리디스크 운동 #허리디스크 자세 #허리디스크 잠자는 자세
곽현영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 허리디스크 FAQ 목록으로
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페이지 요약

서울 마포구 허리디스크 치료. 30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의자 등받이에 허리를 붙여 앉으며, 옆으로 무릎을 살짝 굽혀 자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은 걷기·수영 같은 가벼운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되, 하고 나서 허리가 더 아프면 강도를 낮춰야 합니다.

검토된 요약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페이지 설명 또는 안내문을 대신 보여드립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