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DMC한의원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동결견)이 무엇인지, 단계별 증상과 회복 기간, 다른 어깨 질환과 구분하는 법, 한의원 치료와 집에서 하는 운동을 정리했습니다.

곽현영
의료 감수곽현영대표원장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Q. 오십견에 좋은 운동·스트레칭은 어떻게 하나요?

A.

굳은 어깨를 조금씩 풀어 주는 운동은 꼭 필요하지만, 아픈 팔로 억지로 힘껏 젖히면 염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은 손이나 막대·수건을 보조로 써서 숨을 내쉬며 천천히,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에서 조금씩 늘려 가세요.

📝 상세 답변

오십견은 관절낭이 엉겨 붙어 생기는 병이라 어깨가 더 굳지 않도록 움직여 주는 운동이 중요합니다. 다만 굳은 관절에 무리한 힘을 주면 부담이 커지고 염증이 오히려 심해질 수 있습니다.

운동할 때 지킬 점

  • 억지로 움직였을 때 통증이 심하면 욕심내지 말고 진도를 조금씩 잡습니다.
  • 아픈 팔만으로 움직이지 말고, 반대쪽 손이나 막대·수건, 잡을 수 있는 가구를 보조로 씁니다.
  • 스트레칭이 되는 자세에서 숨을 내쉬면 긴장이 풀려 더 수월합니다.

자주 하는 동작

  1. 시계추 운동 — 허리를 숙이고 아픈 팔을 늘어뜨린 채 작은 원을 그리듯 흔듭니다.
  2. 앞으로 들기 — 막대를 양손으로 잡고 건강한 팔로 밀어 올리듯 천천히 들어 올립니다.
  3. 안쪽·바깥쪽 돌리기 — 수건을 등 뒤로 잡고 위아래로 당기거나, 팔꿈치를 옆구리에 붙인 채 막대로 바깥쪽으로 밀어 줍니다.
  4. 가슴·옆구리 스트레칭 — 문틀에 팔을 대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가슴 근육을 늘립니다.

통증이 심한 시기에는 운동보다 통증을 먼저 가라앉히는 것이 우선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해도 되는지는 진료 때 상태를 보고 안내해 드립니다.

#오십견 운동 #오십견 스트레칭 #오십견 자가 치료
곽현영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FAQ 목록으로
이 페이지의 요약과 검수 정보

페이지 요약

서울 마포구 오십견(유착성 관절낭염) 치료. 굳은 어깨를 조금씩 풀어 주는 운동은 꼭 필요하지만, 아픈 팔로 억지로 힘껏 젖히면 염증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아프지 않은 손이나 막대·수건을 보조로 써서 숨을 내쉬며 천천히, 통증이 심하지 않은 범위에서 조금씩 늘려 가세요.

검토된 요약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페이지 설명 또는 안내문을 대신 보여드립니다.

지금은 전화 상담이 어려운 시간입니다

문의 내용을 미리 남기실 수 있습니다.

문의 남기기 그래도 전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