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DMC한의원
족저근막염·발목 염좌

🦶족저근막염·발목 염좌

아침 첫걸음이 아픈 족저근막염과 발목을 삐끗한 염좌의 원인, 자가진단, 병원에 바로 가야 할 때, 집에서 하는 관리, 체외충격파를 포함한 한의원 치료를 정리했습니다.

곽현영
의료 감수곽현영대표원장
족저근막염·발목 염좌

Q. 발목 염좌는 얼마나 가고,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속 안 낫는 이유는?

A.

다친 직후 2~3일은 쉬고, 얼음찜질하고, 압박·고정하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대부분 2~3주 안에 회복되지만, 치료 없이 무리하거나 같은 곳을 또 다치면 몇 달씩 불편감이 남는 만성 염좌가 될 수 있습니다.

📝 상세 답변

다친 직후 2~3일 — RICE

  • R(휴식) — 다친 발목을 쉬게 합니다.
  • I(냉찜질) — 얼음을 수건에 싸서 15~20분씩 대 줍니다.
  • C(압박·고정) — 압박붕대나 보호대로 붓기를 줄이고 발목을 안정시킵니다.
  • E(거상) — 누워서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둡니다.

대부분의 가벼운 염좌는 2~3주 안에 잘 회복됩니다. 인대는 근육보다 혈액 공급이 적어 회복이 느리고, 하루 종일 체중을 받치느라 쉴 틈이 없다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오래 안 낫는다면 다음을 살펴봅니다.

  • 처음에 골절·인대 파열·연골 손상을 놓친 경우
  • 다 낫기 전에 일이나 운동을 계속해 악화된 경우
  • 같은 부위를 반복해서 다친 경우
  • 고관절–무릎–발목–발로 이어지는 정렬이 좋지 않은 경우

한 달 이상 붓기나 통증이 계속된다면 영상검사로 손상을 다시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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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현영

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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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요약

서울 마포구 족저근막염·발목 염좌 치료. 다친 직후 2~3일은 쉬고, 얼음찜질하고, 압박·고정하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대부분 2~3주 안에 회복되지만, 치료 없이 무리하거나 같은 곳을 또 다치면 몇 달씩 불편감이 남는 만성 염좌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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