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일자목
Q. 거북목 추나 교정은 몇 번 받아야 하나요? 건강보험이 되나요?
A.
보통 3~4회 정도 받으면 불편함이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고, 골반과 척추 배열까지 개선하려면 10회 이상 필요할 수 있습니다. 개인차가 크며, 추나요법은 연간 20회까지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 상세 답변
추나요법은 목뼈만 보지 않고 굽은 등(흉추), 말린 어깨, 골반까지 함께 교정합니다. 먼저 움직임 제한과 통증을 줄이고, 그다음 구조적인 교정에 힘을 씁니다.
- 3~4회 — 뻐근함과 불편감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 10회 이상 — 골반과 척추 배열까지 개선하려면 더 긴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오랜 시간 굳어진 뼈의 구조를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어서, 필요한 횟수와 변화 정도는 나이와 자세 습관,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치료실 밖의 자세 습관을 함께 바꿔야 효과가 오래갑니다.

건강보험 — 추나요법은 2019년 4월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연간 20회까지 진료비의 20~50%만 부담하시면 됩니다(질환에 따라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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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감수
곽현영
대표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