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어깨치료] 어깨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 회전근개파열
이 글의 요약
오래 앉아 일하는 직장인에게 흔한 어깨 통증 원인인 회전근개파열과 팔을 들 때 아픈 증상을 설명합니다. 부분 파열과 완전 파열의 차이, 수술 없이 하는 치료와 자가운동을 통한 관리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암동어깨치료 경희DMC한의원 원장 곽현영 입니다.
대부분의 시간을 책상 앞에 앉아서 보내는 직장인들의 경우
가장 많이 통증을 느끼고 피로감을 호소하는 부위로 어깨를 꼽을 수 있는데요.
장시간 앉아서 업무를 하면서 틈틈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지만
업무에 몰두 하다보면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기 때문에 한 자세로 계속해서 어깨를 사용하다보면 통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 평소 잘못된 자세로 인해 어깨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러한 현상들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어깨 관절에 지속적인 무리가 생겨
어깨 회전근개파열 이라는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회전근개파열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인
회전근개를 이루는 근육의 노화 및 미세 손상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견관절의 안정성을 유지해주는 회전근개의 근육과
힘줄에 염증이나 파열이 발생하여 관절의 안정성이 떨어지고,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회전근개파열 이라고 합니다.

회전근개파열 증상
팔을 들어올리기 시작할 때 통증이 발생하다가 완전히 들어올리면 통증이 감소한다.
심한 경우 팔을 들었을 때 힘 없이 툭 떨어진다.
야간에 통증이 심해 잠들기 어렵고 아픈 쪽으로 돌아누우면 통증이 심해진다.
팔에 힘이 빠지면서 무력한 느낌이 들 수 있다.
근육이 위축되어 어깨 근육이 꺼져보이 수 있다.

회전근개파열 꼭 수술이 필요한가요?
회전근개파열 이라고 하면 고무줄을 가위로 자른 것처럼 근육이 끊어진 모습을 상상하기 쉽지만,
실제로 수술이 필요한 완전 파열은 전체 회전근개질환의 5% 미만으로
대부분은 근육 일부가 닳거나 갈라지고, 탄력이 떨어져 구멍이 나는 중간 단계에서
임상 증상(통증, 관절 움직임 제한, 뻣뻣함)이 발생합니다.
부분 파열된 근육과 인대의 손상은 줄이면서 퇴행하려는 근육과 인대의 상태를 유지시켜
탄력을 되찾는다면 수술 없이도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합니다.
완화시키는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 기간이 길어질 뿐만 아니라 높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회전근개파열 치료
상암동어깨치료 경희DMC한의원에서는 수술 없이 어깨통증과 기능 장애를 개선시켜드리고 있습니다.
환자분이 불편함을 가장 덜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치료를 진행하며,
힘든 운동을 줄이고 편안하게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치료 후에도 자가운동법과 지속적인 follow-up을 통해 재발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과잉 진료나 의료비 과다청구를 하지 않습니다.
회전근개파열은 어깨 질환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질환입니다.
팔을 몸통에 부착시키는 회전근개 근육의 염증이나 파열도 문제지만
회전근개에 이상이 발생할 경우 어깨 안정성과 견관절의 균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칩니다.
결과적으로 회전근개를 이루는 네가지 근육 뿐만 아니라 주변 다른 근육 및 인대, 괄절에도 부담이 증가하여
어깨 질환의 위험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파열이 심해지기 전
조기에 치료를 받아 회전근개파열 뿐만 아니라 기타 어깨 질환으로 이어지는 것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