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동 수색동 성산동 망원동 남가좌동 북가좌동 상암동 다이어트한약 다이어트한의원] 중년의 다이어트는 달라야한다? (feat. 갱년기 다이어트)
이 글의 요약
비만의 뜻과 기초대사량·활동·식사·적응에 따른 에너지 소모를 설명하고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습니다. 기존 다이어트 약의 작용 방식과 호르몬·근육량 변화를 고려한 중년·갱년기 한방 다이어트를 소개합니다.
목차 (27)
- 중년. 갱년기 다이어트는 달라야한다
- 비만(Obesity)이란?
- 안정시 대사 (기초대사량)
- 활동에 의한 열 대사
- 식사에 의한 열발생(대사) 적응시 열발생(대사)
- 기존 양약 다이어트 치료는
- 한방 다이어트 치료는
- 제가 중년의 갱년기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 음식을 줄이고, 활동량을 줄이면 된다는 기본 조건에 충실하더라도
- 나이가 들면서
- 호르몬 변화나 근육량의 감소, 체력과 면역력의 부진, 수면의 불량 등의
- 건강상태의 악화가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만큼
- 단순히 식욕을 줄이고,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충분하지 못할 수 있으며,
- 그런 면에서 식욕 억제, 대사량 증진 뿐 아니라
- 신체와 정신적인 면까지 두루 영향을 미칠 수 있는
- 한의학적인 접근이 근본적인 중년 다이어트 치료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는 중년, 갱년기 다이어트 한약을 찾으시는 분들게는
- 다이어트한약이 아니라 활력이 생기고 몸이 가벼워지는 보약이라고 설명합니다)
- 다이어트에 왕도(王道)는 없습니다.
- 체중이 늘게 된 개인의 이유와 환경이 다른 만큼
- 나이, 성별, 직업, 생활패턴, 근육량, 운동량, 소화상태, 건강, 체질에 따라
- 각기 다른 해결책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한의학적인 치료가 가장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 내과질환, 그리고 다이어트 이며
- 자연스럽게 우리 몸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 경희DMC한의원 곽원장이 도와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중년. 갱년기 다이어트는 달라야한다
증산동 수색동 성산동 망원동 남가좌동 북가좌동 다이어트한약을 처방하는 상암동 다이어트 한의원
경희DMC한의원 곽원장입니다.
우리 주변에 다이어트를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비만이나 체중이 많이 나가시는 분은 거의 몇 번은 다이어트 경험이 있으시겠지만...
뚱뚱한 편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에는
몸짱, S라인, 바디프로필, 주변의 시선(?) 등의 이유로도
다이어트에 도전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고등학교때 체중이 거의 세자리 숫자에 근접한 적도 있어 다이어트를 평생 해왔고...
원푸드 다이어트 부터 선식, 복싱, 웨이트트레이닝, 요가, 수영, 하프마라톤 까지...
한 번씩은 다 해봤으니 다이어트에 대한 경험과 열정은 남들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ㅋ
다행히 지금은 20년 이상 같은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방심하면 예전의 몸이 다시 나올까봐 항상 조심하고 있네요.^^;;
증산동 수색동 성산동 망원동 남가좌동 북가좌동 다이어트한약을 처방하는 경희DMC 다이어트한의원에서
오늘 말씀드릴 다이어트 주제는 "중년. 갱년기 다이어트는 달라야한다." 입니다.

비만(Obesity)이란?
'비만'이란 단순히 과잉체중의 상태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1)음식물을 통해 섭취하는 에너지 > (2) 총 에너지 소비 일 경우에
여분의 에너지가 지방의 형태로 저장이 되어대사의 이상 을 초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따라서 비만 상태의 개선을 위해서는
(1) 섭취하는 음식물의 양이나 열랑을 낮춰야하며
(2) 기초대사량을 비롯하여 몸에서 소모되는 총 에너지를 늘려야 합니다.
(1) 음식을 통한 에너지 공급을 낮추기 위해서는
식욕, 포만감, 식사량, 소화속도 및 소화력을 조정함으로서
변화시킬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식욕을 줄이고, 포만감을 어떻게 오랫동안 유지시키느냐가 다이어트의 첫번째 관건이 됩니다. .
여기서 잠깐 !!!
식욕이나 포만감은 단순히 의지로만 억제되는 것이 아니라
중추신경계에서 공복감과 포만감을 느끼는
시상하부 와 자율신경, 심리적 상태(스트레스)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만큼
현명하고 효율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신체적인 면 외에도 정신 & (뇌)신경에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어야 합니다.
(2) 총 에너지 소비란 무엇일까요?
우리 몸에서 소모하는 에너지는
흔히 알고 있는 '안정시 대사'와
'활동에 의한 에너지 소모'가 대표적입니다.

안정시 대사 (기초대사량)
안정시 대사는 '기초대사량'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활동과 상관 없이 체온 유지, 심장 박동, 호흡, 혈액순환 등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로
전체 에너지 소모의 60 - 75% 정도를 차지하며,
우리나라 성인 평균 기초대사량은 남성은 1400 ~1800kcal,
여성은 1200 ~ 1400kcal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잠은 충분히 잔다.
PM 11\~12시부터 AM 2\~3시에는 성장호르몬 분비가 왕성하므로 일찍 자는 것이 좋습니다.
단위시간 당 에너지소모는 격렬한 운동을 할 때가 더 높으나,
6\~8시간동안 수면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열대사를 하므로
수면 중에 에너지소모의 총합이 가장 큰 편입니다.
(2) 근육이 많을 수록 몸의 열량을 잘 태우는 만큼, 근육을 기르기 위해 노력해야합니다!!
특히 하체 근육 이나 대근육(등, 가슴, 하체) 위주의 운동을 하면
근육량이 더 잘 증가하기 때문에 효과적입니다.
(3) 물은 자주 마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은 조금씩, 자주 마시는 것이 건강에, 그리고 다이어트에 좋지만
단 물을 마시면 잘 붓는 사람은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시기보다는 따뜻한 물을 조금씩 자주 마시고, 늦은 저녁 시간에 물 마시는 것은 되도록 피하도록 합니다.
(4) 규칙적인 생활을 합시다.
불규칙한 생활 패턴은 몸도 맘도 빨리 지치게 됩니다. 수면, 기상, 식사시간, 식사량을 규칙적으로 하여 신체 리듬을 찾는것을 도와줍시다
(5) 바른 자세를 유지합시다.
틀어진 척추와 골반, 체형은 대사 효율을 나쁘게 합니다. 바른 자세는 외형 뿐 아니라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평소 좋지 않은 자세를 삼가고, 틈틈히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활동에 의한 열 대사
활동에 의한 열 발생은 단어 그대로
일상생활 및 운동 등 신체 활동에 의해 소비되는 열량으로서
여러 에너지 소비 중에서 개인간 편차가 가장 크며,
노력에 의해서 증가시킬 수 있어 다이어트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체중 감량에서 '운동'을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하며,
짧고 굵은(강도가 센) 운동, 전신 운동, 웨이트 트레이닝 후 유산소 운동 등이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체력을 고려하지 않은 오버트레이닝, 늦은 시간까지 하는 활동은
다음 날 활동이나 운동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개인의 체력과 상황에 맞게끔 지속가능한 강도, 시간의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에 의한 열발생(대사)
적응시 열발생(대사)
하지만 그 밖에도
음식물이 소화, 흡수, 운반, 대사, 배출, 저장되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 소모와 - (3) 식사에 의한 열발생
신체가 온도, 감정변화, 외부환경, 스트레스에 적응하는데 소모하는 에너지 소모 - (4) 적응시 열발생
도 있기 때문에
위장의 건강상태 와 정서적 상태 및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바로잡아 주는 것이 다이어트에 성공에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존 양약 다이어트 치료는
식욕과 음식 섭취를 줄이기 위한 약과, 에너지 소모를 높이는 약, 흡수를 저해하는 약 등
다양한 약물이 비만 치료를 위해서 이용되어 왔으며,
크게 분류하여 다음의 기전으로 작용합니다.
- 식욕억제제
- 항정신성 의약품으로 뇌에서 섭식 중추를 억제하여 식욕을 줄이는 강력한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ADHD나 기면증 치료 에서만 불가피하게 사용하는 항정신성 전문의약품으로
최초로 비만치료에 사용되었던 '암페타민'은 마약과 성분과 화학구조가 비슷하여1979년 FDA에서 금지되었습니다.
- 중추신경 흥분제 (대사항진제)
- 세로토닌-노르에피네플린 흡수 차단제로 에너지 소비를 증가시키는 교감신경(흥분 효과)성 약물입니다.
열생산을 높여 기초대사가 증가하는 효능이 있으며,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볍게는 불면증, 초초함, 가슴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느껴지기거나 심장을 자극하여 혈압의 상승이나 빈맥으로 이어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소화 흡수 억제제
선택적으로 지방분해효소만를 억제하는 약으로
체내에서 지방을 분해(-> 흡수 -> 영양분으로 사용 or 저장) 하지 못하도록 하고 배출시켜 체중 감량 효과가 있습니다.
단 지방이 대변을 통해서 빠져나가게 되므로 설사나 기름진 변을 보게 되며, 지용성비타민(Vit A, D, E, K)의 결핍이 초래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이뇨제
변비약
항우울제
물리적 포만감 유발제
기전의 약을 다이어트에 사용합니다.
한방 다이어트 치료는
한방 다이어트의 치료의 큰 대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식욕을 억제하는 약물로 과도한 음식 섭취를 방지하며,
(2) 포만감을 오랜 시간 느끼게 하여 식사량을 조절합니다.
(3) 수면중, 휴식중, 활동 중에 사용하는 대사량을 높여 신체가 지방 등 에너지를 빨리 소모할 수 있도록 촉진시킵니다.
(4) 음식물이 잘 소화, 흡수, 대사 되는 과정에서 필요없는 물질은 몸에 남거나 정체되지 않고 배출되도록 하며
(5) 다이어트 과정은 일종의 '사서하는 고생'인 만큼 우리 몸이 외부 환경(온도, 감정, 스트레스 등) 변화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제가 중년의 갱년기 다이어트는 달라야 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음식을 줄이고, 활동량을 줄이면 된다는 기본 조건에 충실하더라도
나이가 들면서
호르몬 변화나 근육량의 감소, 체력과 면역력의 부진, 수면의 불량 등의
건강상태의 악화가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만큼
단순히 식욕을 줄이고, 기초대사량을 늘리는 방법으로는 충분하지 못할 수 있으며,
그런 면에서 식욕 억제, 대사량 증진 뿐 아니라
신체와 정신적인 면까지 두루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한의학적인 접근이 근본적인 중년 다이어트 치료법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중년, 갱년기 다이어트 한약을 찾으시는 분들게는
다이어트한약이 아니라 활력이 생기고 몸이 가벼워지는 보약이라고 설명합니다)
경희DMC한의원에는
상암동 주민분과 상암동으로 출근을 하시는 직장인
그리고 주변 동네인 성산동, 망원동, 증산동, 수색동, 남가좌동, 북가좌동에서도
중년. 갱년기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께서 내원하셔서
다이어트 보약 (중년&갱년기 다이어트 보약)의 효과를 몸소 경험하고 계십니다.



만 43세 여성 / 2개월반 / 체중 -5.6kg / 근육량 +0.1kg / 체지방 -5.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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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7세 여성 / 2개월 반 / 체중 -4.7kg / 근육량 -0.4kg / 체지방 -3.9kg
다이어트에 왕도(王道)는 없습니다.
체중이 늘게 된 개인의 이유와 환경이 다른 만큼
나이, 성별, 직업, 생활패턴, 근육량, 운동량, 소화상태, 건강, 체질에 따라
각기 다른 해결책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한의학적인 치료가 가장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
내과질환, 그리고 다이어트 이며
자연스럽게 우리 몸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상암동 증산동 수색동 성산동 망원동 남가좌동 북가좌동 중년 & 갱년기 다이어트 한의원
경희DMC한의원 곽원장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