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갱년기치료] 경희DMC한의원과 함께 건강한 갱년기를 준비하세요.
이 글의 요약
폐경 전후 수년간 이어지는 갱년기의 의미와 안면홍조·식은땀·불면·우울 같은 갱년기 증후군의 증상을 설명합니다. 갱년기 이후 골다공증·고혈압 등의 위험이 커지는 이유와 이 시기에 몸을 미리 돌봐야 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상암동 경희DMC한의원 곽현영 원장입니다.
여성분들은 일생에 큰 변화를 네 번정도 겪습니다.


첫번째는 초경을 시작할 때
두번째는 임신 & 출산과 함께 몸의 급격한 변화를 겪으면서...
세번째는 폐경 전후 갱년기를 지나면서 네번째는 노년에 몸이 많이 약해질 때 입니다. 평소에도 마찬가지지만 여성분들은 이 때에 좀 더 건강에 대한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시기는 갱년기 입니다.
갱년기라는 말은 Menopause transition (또는 menopause) 이라고 하는데
보통 폐경(생리가 멎는 현상)만을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폐경을 포함한 전후 수년의 기간 동안에 발생할 수 있는 증상들을 의미하는 것으로서 40대 중반부터 난소기능이 급격히 저하되면서 일어납니다.
증상은 생리가 멎는 폐경 이외에도
상기감(上氣感), 안면홍조, 얼굴화끈거림, 식은땀, 손발저림(냉증) 등의 자율신경실조증상(or 혈관운동신경증상)이 발생하며,
초조감, 불면증, 우울증 등의 정신신경증상과
식욕부진, 부종, 손발 저림, 비만(?) 등의 신체증상까지 광범위하게 나타날 수 있어서
갱년기 때 일어나는 증상들을 총칭하여 갱년기증후군(syndrome)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자료 출처 : http://www.medicinenet.com/menopause/page4.htm]
또한 이 시기가 지나면 다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대사기능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때문에 골다공증이나 고혈압, 비만 등의 위험성이 높아지므로 임신 & 출산 만큼이나 몸 상태에 신경을 써야하는 시기입니다.
제가 중고등학교 때 이유 없이(... 라기보단 중고등학생인 제가 이유를 몰랐던 거였죠;;;) 어머니가 무기력하고 우울증이 심하신 거에 대해서 방황과 반항을 참 심하게 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힘든 부모님께 몹쓸 짓을 한 것 같아 반성이 됩니다.
사실 갱년기증후군 과정은 병(病 : Disease)이라기 보다는 노화(aging)에 가깝기 때문에
증상을 미리 막는다든가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갱년기 전후에 몸을 보충할 기회를 갖고, 몸이 안 좋은 곳을 미리 돌보신다면
갱년기 증상도 훨씬 가볍게 보낼 수 있으며, 이후 건강도 잘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상암동 경희DMC한의원에서 어머님들의 건강을 잘 챙기실 수 있도록
진심으로 도와드리겠습니다.
경희DMC한의원의 노하우와 한의학으로 건강한 갱년기를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